Categories
Uncategorized

새로운 팀에서 일하면서 명심하고 싶은 것들

새로운 팀에서 일하면서 명심하고 싶은 것들. 이번 주 Software Lead Weekly(SWLW) 뉴스레터에서 건진 글입니다.

https://xdg.me/leading-without-managing/

조직 내에서 내가 Authority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뭔가를 새로 추진하거나 바꾸고 싶을 때, 상황에 따라서 현자(sage), 탐정(detective), 세일즈퍼슨(salesperson) 모드를 왔다갔다 하기.

  • 현자 모드: 동료들이 Weak opinion을 가졌을 때 + 동료들이 이미 나를 신뢰(그 분야를 잘 알고 잘한다는 믿음)하고 있을 때 발동한다.
  • 탐정 모드: 동료들이 의견을 Weakly Hold하고 있을(즉, 자신과 다른 생각에 충분히 열려 있을) 때 발동한다. 이럴 때는 논리와 팩트가 통한다.
  • 세일즈퍼슨 모드: 동료들이 의견을 Strongly Hold하고 있을 때 발동한다. 이때는 논리와 팩트로는 생각을 바꿀 수 없고, 사람들과 라포를 형성하고, 정서적으로 유대관계를 쌓고, 적절한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한다. (자세한 내용은 본문에…)